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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몰카는 어디에서나 극성이다. 해변가 뿐만 아니라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카메라가 치마 속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찍은 사진들은 인터넷을 떠돌며 변태들의 하룻밤 '딸감'으로 쓰인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는걸까. 몰카를 찍는 사람들을 몰래 촬영하는 '몰카 사냥꾼'이 심심찮게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소극적 몰카'라며 비아냥거리고 있지만, 이들의 사진들도 몰카 못지 않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한 몰카 사냥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몰카를 찍고 있는 그들의 모습도 야할 수 있다"며 "또 그런 장면을 찍는 것 자체도 짜릿하고 재미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몰카 사냥꾼이 대략 1~2만 명 수준인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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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8/30 20:41 2010/08/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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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유명한 일본의 유명사이트 라이브도어에 한 소녀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소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제목자체를 AV(adult video)배우가 되고싶다는 말을 전하고 있으며 자신을 프로덕션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진과 글들로 채워져 있다.

이 소녀의 블로그 방문자수는 하루평균 2만명이 넘으며 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 또한 이 소녀가 배우가 되는 것에 대하여 지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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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의 지지덕에 몇일전에는 한 프로덕션사에서 이 소녀에게 러브콜이와 앞으로 av배우로 만나보게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8/26 18:48 2010/08/26 18:48

전립선 오르가즘??

Posted at 2010/08/26 16:40// Posted in 무엇에쓰는 물건인고
남성분들 전립선 오르가즘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말그대로 항문을 통해 전립선을 자극해 오르가즘을 느낄수있다는데요..

전립선 마사지는 많이들 들어보셨죠??
똥꼬에 뭘 집어 넣기가 좀 그래서 문제이긴 하지만 사정오르가즘 이외의 색다른 느낌이라하니 한번 해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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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8/26 16:40 2010/08/26 16:40

처음만난 당신이지만... 다줄께요!

Posted at 2010/08/26 12:57// Posted in Club & Party!!

인터넷 눈팅 중 장윤정의 "어머나"를 나이트 부킹에 빗대어 해석한 한 나이트웨이터의 글이 있어 포스팅해봅니다.
역시 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대로 해석하는게 맞나봐요^^ 저도 모든일을 제가 하는 일과 연과짖는 버릇이 있는데 이분도 투철한 직업정신이 느껴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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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쯤...
장윤정의 "어머나"가 처음으로 방송을 타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무심코 들은 노래인데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원래 작곡가가 이노래를 들고 여러가수들을 찾아다녔지만... 노래가사가 좀 유치하고 그래서 다 거부를 했단다.
어찌어찌해서 장윤정에게 이 노래가 넘어갔다고 한다.
사람의 운명은 아무도 몰라! 장윤정이가 이노래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스타가 되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이런곳에서 일해서 자꾸 그쪽으로 생각해서인지 몰라도 어머나의 가사가 부킹과 연관이 되고 여자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제 직업상 그렇게 생각을 하고 무심코 지나갔는데 "어머나"가 대히트를 치고 장윤정은 스타가 되었다.
그때 처음들은 노래가사를 부킹과 연관지어서 몇 번이고 글을 쓸려고 했지만 기회가 안닿았는데 오늘 드디어 생각이 나고 해서 어머나의 가사를 부킹하는 여자의 마음과 연관지어 몇자 적어본다.
물론 유치하기도 하겠지만 그냥 재미있게 봐주세요.
직업이 직업이다보니까 자꾸 부킹과 여자에 대해서 생각이 나네요... ^^;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마세요.

여자는 좋아요! 예스! 그래요!란 단어를 잘 안합니다. 글쎄요?라던가 이러지마세요~라던가 이런 부정도 아닌 긍정도 아닌 그런말들을 잘 합니다. 자동적이지 못해서 그런거지요. 여자는 누군가 밀어주거나 끌어주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수동적이기 때문에 그렇죠. 부킹초보남들이 하는말인즉 여자들과 신나게 재미있게 놀다가 나중에 여자들이 집에 간대요. 어떻게 해요? 왜 이런여자들을 해줬어요? 하는 원망아닌 원망의 눈초리를 저에게 보내는 남자들이 많은데... 여자는 항상 늘 친구한테 가야해요. 집에 가야해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부르스를 추면서도 시계를 보는게 여자의 마음입니다. 당신과 같이 모텔갈꺼예요! 란 말을 잘 안합니다. 물론 골뱅이라던가 정말 즐길줄 아는 혹은 많이 놀아봤던 여자들은 오케이란 단어를 잘 씁니다만... 그것도 잘 믿지 못합니다. 늘 여자의 마음은 럭비공 같아서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어디로 튈지 잘 모르거든요... 이러지마세요!라고 한다고 정말 이러지 말면 안되고 여자가 그런말을 하더라도 여자에게서 싫지 않은 느낌이 올때는 그리고 여자도 싫지 않은것을 느꼈을때는 스킨쉽도 들어가고 작업 잇빠이 들어가세요! 난 네가 좋아라는 표현을 많이 하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그렇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입니다. 임자가 있는 여자라도 이리불면 이리흔들이고... 저리불면 저리흔들리고...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접시와 여자는 내돌리면 깨지거나 금이 간다는 옛말도 있듯이... 여자가 흔들리는 갈대라면 남자는 바람이겟지요. 누가 바람을 세게 어떻게 부냐에 따라서 여자는 그쪽으로 움직입니다. 바람의 세기라면 머니, 가오, 이빨, 스타일등이 있겠지요. 그런것들이 여자에게는 많이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부킹을 해서 정말 서로 마음에 들고 눈이 맞고 마음이 맞았는데 화장실 갔다가 온다는 여자가 다시 안들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돌발상황이 있겟으나... 화장실 갔다가 오는 도중에 다른 웨이터의 반강제식 부킹에 마음이 약해서 끌려갔다가 당신보다 더 나은 머니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더나은 가오를 가진 남자가 있다면... 더 나은 이빨을 가진 남자가 있다면... 더 나은 스타일의 사람이 있다면... 거기에 눌러 앉아서 못오는 경우가 있고... 혹은 쑥쓰러워서 못오는 경우... 친구 때문에 못오는 경우가 있겠지요. 마음에 들고 느낌이 오는 여자는 꼭 손잡고 화장실 다녀오세요. 놓치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어디로 흔들릴지 모른답니다. 어차피 부킹이란 여자에게 선택권이 있기에 부킹하는 오늘 이순간만큼은 여자의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결과가 나옵니다.

안돼요 왜이래요 묻지 말아요.

오늘 하루만날건데 뭘 더 묻고 그래요. 부킹하다보면 초보들은 시시콜콜한걸 물어보는데 애인이 있고 신랑이 있어서 더 이상 물으면 곤란해요. 그냥 부담없이 재미있게 해주세요. 조건없이 재미있게 그렇게 친하게 노는 것이 작업이고 작업이 잘되면 여자는 마음의 문을 열고... 더 진전되면 몇시간만에 때로는 하루만에 혹은 나중에 라도 몸의 문을 열게 되어 있습니다. 말로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 달란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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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내개 원하시면 안돼요.

물론 많은걸 원하면 안됩니다. 만난지 몇시간 만에 얼마 안되는 시간에 그녀에게 내가 원하는걸-스킨쉽이나 원나잇을 하고싶다를-보여주면 안됩니다. 그냥 당신이 좋다! 당신이 마음에 든다!라는걸 보여줘야지요. 여자는 마음이 있어도 분위기나 상황이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분위기와 상황을 만드세요. 느낌이 오면 일행들을 춤추러 나가라고 하고 둘만 룸에 앉아서 분위기를 띄워 봅니다. 여자는 분위기가 좋고 남자에 대한 어떤느낌이 좋다면 남자가 원하는걸 거의 받아 줄 수도 있을걸요.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일행들 다 같이 앉아서 쳐다보고 있는데 여자에게 스킨쉽이나 룸섹스를 원한다면 여자가 당신을 비웃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남자일행과 서로 눈치를 보면서 서로 여자와 단둘이 있게끔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아무리 초보라도 스킨쉽 혹은 룸섹스도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더 이상 원하면 안되지만... 분위기나 상황을 만들면... 여자는 내게 원하는걸  받아줄수 있다는것입니다.

오늘 처음 만난 당신이지만 내 사랑인걸요

그렇습니다. 여자에게 더 이상 많은걸 원하시면 안되지만... 당신도 부킹을 하다보면 처음 봤는데 괜찮다! 바로 이여자다! 내사랑이다!라고 느끼는 여자가 있을겁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표현을 잘 안할 뿐이지요. 그러나 술이 좀 들어가서 자제력이 약해지고 당신이 잘 해준다면 여자는 표현을 할 것입니다. 특히 몸으로 행동으로 표현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대로 될 것입니다. 부킹해서 처음 만난사람인데 좋은느낌이 오고 오늘만큼은 내사랑이라는걸 느끼게 되면 원나잇이 성공이 되는 겁니다. 처음만난 사이지만 여자가 내사랑인걸요라는 마음을 가지게끔 열심히 작업을 하세요. 내사랑이고 좋아도 여자는 말로 잘 표현을 안합니다.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척 하겠지만

나이트에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춤추고 놀러오기도 하지만 때로는 외로운 마음에 오늘 하루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서로 재미있게 놀다보면 서로 마음이 맞아서 하룻밤을 보낼수 있게 될까?라는 기대감과 호기심으로도 오게 됩니다. 남녀가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도 부담이 없기 때문에 나이트에 오는건지도 모릅니다. 서로 부담없이 하룻밤을 즐기기 위해서...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헤어지면 남이 되어 모른체 할 것이니까요. 다음에 우연히 만나도 모른체 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하룻밤을 보내고 나면 당신이나 여자나 마누라나 신랑이 혹은 애인이 있는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가서 생활해야 하니까요.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서로 깊이 사귀면 안됩니다. 자주 만나고 그러다보면 정이들어서 헤어지기 힘들지요. 나이트 부킹은 그저 하룻밤으로만... 그리고 서로 정들면 헤어질때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그냥 동물적인 감각으로만 느끼세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 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진짜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부킹을 해서 순간적으로 거짓말같이 짧은시간만에 서로 좋아하고 사랑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가슴이 콩당콩당 뛰고 열이 오르고 이상하게 느낌이 좋고 정말 좋아지는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런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난다면 여자도 남자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겠지요. 그러면 좋은일이 생깁니다. 이렇게 서로 느낌이 왔다면 그날 원나잇은 쉬워집니다. 경험해 보신분들은 알겟지만.. 어떤 여자는 정말 이쁜데 나랑 안맞고... 그저그런데... 나랑 잘맞고... 물론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겠지만... 처음 부킹했는데... 잘 맞는다는건 서로 자기만의 스타일의 남자이고 여자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소설속에 영화속에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느낌이 오고 필이 오면 그사람의 모든게 다 좋아집니다. 소설이나 영화의 주인공처럼 멋지진 않지만 그저 다 좋아집니다. 특히 술을 어느정도 마셨기에 자제력이 없어지고 그렇게 상대방이 좋아질수 있다는 겁니다. 이상하죠? 사람의 마음이... 맨정신엔 그렇게 안됩니다만 나이트에서 부킹이란 이름하에 술을 먹고 부담없이 놀다보면 다 이뻐 보이고 멋있게 보이고 그러는거지요. 특히 자기 스타일에 맞는거죠. 나는 참한여자를 좋아한다던지...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던지... 발랑까진 여자를 좋아한다던지... 여자도 마찬가지죠.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던지... 터프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던지... 착하고 얌전한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던지... 그렇게 서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그렇게 잘 맞으면 일단 외모는 둘째입니다. 더군다나 술을 먹었기 때문에 조금만 맞아도 술을 먹으면 더 많이 맞는것입니다. 오늘 그런 스타일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인데 그녀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면... 상황 끝이죠. ^^;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게요.

위의 내용처럼 초반에 마음에 드는 여자와 재미있게 놀고 친해지고 중반에 스킨쉽도 하고 그랬다면 여자는 마음의 문을 열은 것입니다. 이제 몸의 문을 열 차례입니다. 그렇게 느낌이 오고 필이 왔다면... 이제 진지모드로 들어가서 용기를 갖고 말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처음 봤지만 정말 괜찮은 여자라 느꼈다. 단둘이 있고 싶다. 오늘 집에 안가고 싶다. 당신 때문에... 기타등등-여자의 상황에 따라 남자가 느끼는 상황에 따라 더 야한 말도 할 수 있고... 반강제적으로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말해요. 말해달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다 준데요. 여자는 말로 잘 안합니다. 몸으로 말을 하죠. 어머나의 가사는 모두가 여자로서 말하지 못하는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표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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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유치-원래 부킹은 유치합니다.-하기도 하지만 어머나의 가사를 제 나름대로 부킹과 여자의 마음과 연관시켜 풀어 봤습니다.
어머나의 가사는 부킹할 때 여자의 마음이라 생각 됩니다.
여자는 말로 잘 안합니다.
오늘 부킹을 해서 그녀의 마음을 읽어봅시다.
그래서 좋은일(?)을 만들어 봅시다.
평범한 남성들의 꿈인 원나잇을 위해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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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2:57 2010/08/26 12:57
얼마전 "리얼스토리 묘"에 정말 묘한 여자가 등장해 화제가 됐었다.

이름하야 문신 중독녀!!

방송보는 내내 섹시 하다고 생각했는데 만약 그녀가 뚱뚱하고 못생겼다면 과연 그녀에게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결론은 문신이 섹시한게 아니고 그냥 그녀 자체가 섹시했던 것이다. 역시 이쁘면 모두다 용서되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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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에 그렸으면 보기 좋은 그림인데 몸에다 그려넣으니까 으스스하다.
저게 다 생살을 도려낸 거 잖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괴롭다.

하지만 이 아가씨는 남은 여백도 남김 없이 그림을 그려넣을 예정이라고 한다. 여름이 되면 긴팔을 입어야 될 것 같다면서도 그렇다. 도저히 이해는 안가는데 문신을 만들때 기분이 극락을 가는 것 같다나 -_-

아무튼 묘~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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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1:50 2010/08/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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