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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사라진 것은 사실이다. 연예인, 스포츠선수를 중심으로 한국에서도 타투가 유행하면서 이젠 문화의 일부가 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문신을 좋지 않은 행위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문신도 문신 나름이다. 만약 보이지 않는 곳에 문신을 했는데 그곳이 만약 특별한 곳이라면 어떨까.

음부문신에 대해 들어본 일이 있는지. 여성의 가장 은밀한 곳 바로 위쪽 부근에 하는 문신이 바로 음부문신이다.
대개는 비너스언덕에 자리를 잡지만 과감한 일부 여성은 진짜로 음부주변에 문신을 하기도 한다.

모양도 각양각색이다.

매화부터 호랑이, 도마뱀, 새에 이르기까지 개성이 넘친다. 물론 이 문신은 특별한 사람들만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자친구와 첫 섹스를 나누려는데 음부주위에 문신이 있다면 어떨까. 웬지 좀 무서운 생각이 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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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9/06 16:09 2010/09/06 16:09

요즈음 일본 에니메이션이나 섹시피겨에 꽂힌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독신자가 아니라면 와이프나 자녀 때문에 디스플레이가 쉽지 않겠지만......

가족의 승인 하에 합법적으로? 섹시피겨 수집을 즐기는 유부남도 있는지?

여기 남자라면 한번쯤 눈이 돌아갈만한 아름답고 섹시한 인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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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9/01 22:50 2010/09/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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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몰카는 어디에서나 극성이다. 해변가 뿐만 아니라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카메라가 치마 속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찍은 사진들은 인터넷을 떠돌며 변태들의 하룻밤 '딸감'으로 쓰인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는걸까. 몰카를 찍는 사람들을 몰래 촬영하는 '몰카 사냥꾼'이 심심찮게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소극적 몰카'라며 비아냥거리고 있지만, 이들의 사진들도 몰카 못지 않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한 몰카 사냥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몰카를 찍고 있는 그들의 모습도 야할 수 있다"며 "또 그런 장면을 찍는 것 자체도 짜릿하고 재미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몰카 사냥꾼이 대략 1~2만 명 수준인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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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8/30 20:41 2010/08/30 20:41
얼마전 "리얼스토리 묘"에 정말 묘한 여자가 등장해 화제가 됐었다.

이름하야 문신 중독녀!!

방송보는 내내 섹시 하다고 생각했는데 만약 그녀가 뚱뚱하고 못생겼다면 과연 그녀에게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결론은 문신이 섹시한게 아니고 그냥 그녀 자체가 섹시했던 것이다. 역시 이쁘면 모두다 용서되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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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에 그렸으면 보기 좋은 그림인데 몸에다 그려넣으니까 으스스하다.
저게 다 생살을 도려낸 거 잖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괴롭다.

하지만 이 아가씨는 남은 여백도 남김 없이 그림을 그려넣을 예정이라고 한다. 여름이 되면 긴팔을 입어야 될 것 같다면서도 그렇다. 도저히 이해는 안가는데 문신을 만들때 기분이 극락을 가는 것 같다나 -_-

아무튼 묘~한 세상이다.

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8/26 11:50 2010/08/26 11:50
드디어 등장!!
모든 연인들의 숙원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헤어진 여인과의 마지막 정리할 것들을 대신 처리해주는 업체들이 등장해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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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던 애인과 헤어지고 나서, 아마 이런 고민 해보셨을 겁니다.

연애할 때 받은 선물들 처리문제죠. 버리자니 아깝고 직접 만나 돌려주기도 쉽진 않은데요.

이런 일 누가 대신 해주면 참 좋을텐데 하셨던 분들, 주목하시죠.

정수영 기자, 별별 심부름 다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이런 심부름까지 다 있나 싶은 별의별 심부름 서비스들이 요즘 성업중인데요.

헤어진 애인 자꾸 떠올리게 하는 옛 추억 담긴 물건들, 버릴 수도 없고 돌려주자니 선뜻 발걸음이 안 떨어지죠.

이럴 때 전화 한 통이면 심부름센터 직원이 이별한 애인 대신 찾아가서 전달해 줍니다.

밤늦은 시간 집에 가는 길 겁나는 여성분들은 귀갓길 동행 심부름도 준비돼 있습니다.

직장인 25살 김윤미 씨는 얼마 전 3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추억을 정리하느라 애를 먹고 있습니다.

고이 간직해 온 홈페이지 사진들도 이제는 지워버리는데요.

<인터뷰> 김윤미 (서울 서초동):“얼마 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정리할 것들 홈페이지에서 정리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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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파~ 지금 당장 헤어져!!>

두 사람의 애정을 상징했던 커플 반지, 기념일이면 남자친구가 건네주던 화장품,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볼 때마다 이별로 겪은 괴로움이 되살아나지만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윤미 씨가 내린 결정은 준 사람에게 돌려주기인데요.

<인터뷰> 김윤미 (서울 서초동):“(남자친구로부터) 선물 받았던 것들 다 정리해서 포장해서 (남자친구에게) 보내려고요.”

헤어진 남자친구 다시 만나 얼굴 볼 생각을 하니 엄두가 나지 않는 김윤미 씨,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인터넷 검색으로 무언가 열심히 찾는데요.

<인터뷰> 김윤미 (서울 서초동):“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이걸 다 전해줘야 하는데, 만나기는 뭐하고 해서, 이것저것 별 것 다 들어준다는 심부름센터에 연락해서 부탁하기로 했어요.”

전화로 연락한 지 30분 만에 심부름센터 직원이 현관에 나타납니다.

그 동안 무던히도 속을 썩이던 추억의 물건들 모두 모아 낯선 심부름센터 직원 손에 맡깁니다.

<인터뷰> 김윤미 (서울 서초동):“남자친구한테 직접 전달해 주기가 뭐했는데 심부름센터 이용해서 전해주고 나니까, 스트레스도 안 받는 것 같고, 이래저래 다 괜찮네요.”

의뢰인이 건네준 물건 받아들고 어디론가 달려가는 심부름센터 직원, 목적지는 바로 김윤미 씨의 헤어진 남자친구 집입니다.

의뢰인이 맡긴 물건들 헤어진 애인에게 돌려주고 확인 서명까지 받으면 오늘의 임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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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로 나랑 헤어질 수 있을줄 알았냐??>

<인터뷰> 황정하 (심부름 서비스 업체 직원):“헤어진 남자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말 좀 전해 달라는 얘기도 있었고, 강아지랑 놀아주기가 있었는데, 고객이 혼자 있고 하니까 집을 비워 놓은 상태에서 강아지 외로우니까 막 같이 놀아 달라고 (하는 고객도 있습니다.)”

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2010/08/25 18:36 2010/08/25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