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시드니 고부(올림피크 리옹) 등 프랑스대표팀 '매춘 파동'의 근원지인 자히아 드하르(18)가 월 평균 2800여 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매춘부로 확인됐다.













지난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드하르는 2008년 3월부터 매춘을 시작했으며 월 평균 2만 유로(한화 약 2800만원)을 벌어들였다.
고급 콜걸로 알려진 드하르의 시간당 에스코트 비용만 무려 1000~2000유로(140~28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축구대표팀 가운데 벤제마는 드하르가 16살 때부터 관계를 지속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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