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라는 사이트에서 개인방송을 하는 사람을 bj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별풍선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일명 사이버머니같은건가봐요,
별풍선 1개에 100원의 가치가 있는건데요,보통 시청자들이 인기가 많은 베스트bj에게 별풍선을
선물하는 그런 용도인데,이 별풍선을 선물받으면 아프리카홈페이지에 신청해서
현금으로 바꿀수 있는 건가봐요.그래서인지 아프리카인기bj 리스트를 보면 대부분 준연예인급미모에
방송을 들어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재치있는 말솜씨를 가졌다'는 여성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근데 최근에(최근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제야 알아서) 별창녀라는 단어가 서핑도중 곳곳에 박혀있더라구요.
무엇인지 봤더니 별풍선을 얻기위해 온갖 수단을 가리지않는 여자bj분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이 별'창녀'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가볍게는 [별풍선 100개주시면 노래를 불러드려요],[별풍선 주시면
춤을 춥니다]부터 시작해서 별풍선을 주면 신체특정부위를 노출해준다는 자극적인 문구를 통해
남자시청자들(대부분..?)로부터 별풍선을 요구하는 bj들이 꽤 많다고 하네요.


방송에 '별풍선주시면 강퇴에요'라고 안그런척하면서 별풍선을 선물하면 어쩔수없다는듯이 받고 심지어는 별풍선은
용돈이고 따로 통장을 통해 입금을 받기도 한다고 하네요.그리하여 이들의 수입은 보통 한달에 수십에서 수백만원,\-어떤
bj는 2년동안 7억9천만원을 벌었다고하네요.한시간동안 앉아서 방송하여 거의 2~5만원을 버는꼴이죠.그보다 많이 벌거나요.
물론 이들도 방송을 하면서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있을것이고 갖은 노고에 시달린다며 하소연할수 있지만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야죠.별창녀에 대한 한 기사에서 인용하자면 사회통념상 그런식으로 돈을 버는것이 받아들여 질수 있을 지는 의문이네요.
이러한 개인방송을 통해 한달에 수십,수백만원씩 번다는것을 이해할 수 있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적당한 선에서 자신의 노력의 댓가를 받는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 선을 넘으면 분명 문제가 있는거죠. 이쯤되면 누군가가 제기할수 있는 연예인이 방송을 해서 돈을 버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엄연히.

대놓고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별풍선과 bj. 아프리카는 그저 모르쇠태도로 일관.

자신의 자는 모습을 실시간 방송에 담다가 엄마에게 들킨 한 인기bj

별창녀와는 상관없지만 어느 어이없는 아프리카 방송모습.
이 사진은 어느 여성인기bj의 방송모습인데요,라이브시간을 채우기 위해 이렇게 캠을 켜둔채로 외출을 한거죠.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특명!김사슴의 집을 지켜라"
무려 '194명의 집지키는 개'들이 예쁜 얼굴을 가진 '주인님'이 돌아오시기를 기다리는거죠.이걸보고 한심해서 정말.
성인전문 블로그 어덜토이 (www.adultoy.co.kr)
세상 뭐 있나?..즐겁게 사는거지..
요즘은 정말 별거가 다있는듯해요^^